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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주도 개발 읽은 기간 : 2009.01.11 - 2009.01.23 2009.01.11: 재출간 되면서 책이 시뻘게졌다. 난 인사이트의 똥색이 좋던데. TDD를 해보려 한다. XP를 해온것도 아니고, 주위의 환경도 아닌 상황이지만, 좋아 보인다. 1년6개월여 만에 Eclipse도 켜보고, Java도 해보고, 김창준, 강규영님의 시연 동영상을 보며 JUnit으로 TDD도 해봤다. (어찌나 간결한지, 시간낭비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금세 달아났다.) 재밌어서 후딱 보게 될 것 같다 ^0^ 2009.01.29: 책은 금방 다 보았고, 참 좋은 방법론이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역시나 당장은 적용하기가 힘들고, 다음 프로젝트에 적용할까? 생각하지만 망설여 질 것 같다. 왜냐하면 이것은 개발 절차에 대한 개념 자체를 바꿔야 하.. 2009. 1. 29.
회사방침의 긍정적인 변화 2009.01.19: 회사의 방침이 바뀌면서 업무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쓰고, 야근이 줄 것으로 보인다. 직접적으로는 평일의 내 개인 시간이 당장 1시간 더 늘어나게 되었다. 오늘부터 달라졌다. 운동도 예전과 달리 헬스장 문닫는 시간에 안쫓기고 맘 편하게 하고, 집에와선 1시간을 고스란히 내가 원하는데 투자할 수 있게 되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내일은 더 밝으리라 믿으니 삶이 더 쫄깃쫄깃해 지는 느낌이 든다 아잉~ 2009. 1. 20.
소프트웨어 기술자 등급제도 2009.01.18: 소프트웨어 기술자 등급제도 라는걸 시행한단다. 존경심이 생기는 분들의 글을 보자. - 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 기술자 등급제도 - SW기술자 신고제도? 특히나 공감가는 내용은 SW 개발자들의 의견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책상에서 만들어진 제도라는 것이다. 솔직히 기사 자격증 유무의 차이는 책한권 보고, 기출문제 3~4번 풀기위해, 1~2일 투자 했냐 안했냐의 차이 아닌가? 진정 개발자들을 위한 제도가 만들어 질꺼라고 기대하는 것도 힘빠지는 일이고, 기대하지 않는 것도 서글픈 일이다. 2009. 1. 18.
쌍용의 법정관리, 근무시간 2009.01.10: 간만에 일상 얘기다. [쌍용의 법정관리] 중국 상하이 자동차가 쌍용에 대해 법정관리 신청을 했단다. 뭔 이런 변이있나. (중국....) 2009.01.17: 이런 이런... 어제 집에 인터넷이 이상하더니만, 위에 써놨던 글을 조금 고치고 저장하기를 눌렀건만, 몇번 에러 나더니 글이 반쯤 지워져 버렸다. 순간 위에 사진처럼 나도 울고 싶었다~~ ㅠㅠ 2009. 1. 17.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읽은 기간 : 2009.01.03 - 2009.01.04 2009.01.03: 드디어 오늘 친구 태윤이에게 빌려 읽기 시작했다. 원제는 "MY JOB WENT TO INDIA ; 52 Ways To Save Your Job" 물론 나는 개인적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도 있다. 그렇지만 그 방법이 최고로 효율적이라든지, 무조건 옳다고 장담하진 못한다. 2009년을 시작하면시 이 책으로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으려 한다. 2009.01.05: 주말을 이용해 만 하루만에 보았다. 공감가는 내용도 있고, 공감안가... 는 내용은 없고 모두 맞는 말만 있다! 서구권 국가와는 달리 우리나라는 아직 저임금 국가(인도 등..)의 개발자들에게 자리를 위협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진 않는다. 현재 우리나라 개.. 2009. 1. 6.
유닉스 리눅스 프로그래밍 필수 유틸리티 읽은 기간 : 2008.11.01 - 2009.01.01 2008.11.25: 처음 산 목적은 gdb를 좀더 활용해보자는 의도였다. 단순히 core파일을 확인하는데 그쳐도 충분히 유용하지만, 강력한 툴이니 사용빈도를 높여도 좋을것 같아서이다. gdb 내용 이외에도 전반적인 책 내용이 나같은 초급자에겐 아주 좋은것 같다. 2009.01.01: gdb 입문으로는 역시 최고의 서적이 아닐까 싶다. 책 표지에도 적혀 있듯이 vi, make, gcc, gdb, cvs, rpm에 대해 너무도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고, 각 파트별로 보고싶은 프로그램만 보면 되므로 실무에도 빠르게 적용하기 알맞다는 생각이 든다. 2009. 1. 1.
팀 개편 2009.01.01: 새해다! 회사에선 대대적인 팀 개편이 있었다. 난 사실 밖에서 "불경기다 불경기다" 해도 "우리회사는 안느껴지네?" 생각했었다. 그런데 09 신입사원도 엄청 작게 뽑고, 기존 인원을 이리저리 효율적으로 배치시켜 약간 느슨하던 구조를 다시 조이는걸 보고 "이게 불경기의 영향일까?" 생각했다. 난 크게 바뀌진 않았다. 진행중인 중요한 프로젝트가 아직 안끝나서인지. 우리 서브팀 전체가 다른팀으로 옮겨가는 바람에 직접적인건 팀장님이 바꼇다는거? 그리고 새 팀장님은 바로 내 옆자리로 오셨다 ^^;;;; 새 팀에서는 작년처럼 시간에 쫓겨 개발만 하지 않고, 자기 계발 시간이 적당히 주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9. 1. 1.
생각하는 프로그래밍(Programming Pearls 2/E) 읽은 기간 : 2008.11.17 - 2008.12.27 2008.11.17: 말이 필요없는 널리 알려진 책이다. 왜 이제서야 보게되었는지는 모르겠다. 학부때는 이런 종류의 책을 잘 안보았던 이유는 각종 언어를 배우고 싶어 문법책 보기 바빳고, 고급 기술 쪽으로는 C++ 책만 찾아 보았던 것 같다. (사실 오해도 있었다. 나는 Pearls 를 보고 Perl 로 착각했고(허걱), Perl 코드는 보기 힘들다는 말이 뇌리에 박혀있어서, 책속에 코드가 있을거란 생각에 아예 펼치지 않았다.) Art of Unix Programming 에서도 수차례 등장한 벤틀리 아저씨의 입담을 기대하며 책을 펼친다. 2009.1.1: 제목 그대로 였다. 이 책은 순전히 책에서 알려주는 지식 보다는 스스로 더 나은 방법을 찾기위.. 2009. 1. 1.